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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깡통보다 싸다고?... 라이다 달고 2천만 원대에 나온 괴물 세단

쏘나타 깡통보다 싸다고?... 라이다 달고 2천만 원대에 나온 괴물 세단윤상현 기자, 2026.11.2. 펑윈 A9 정측면 예상 이미지 / 출처 : 더위드카 AI 제작(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중국 치루이(Chery)의 신에너지 브랜드 펑윈이 중형 세단 펑윈 A9의 주행거리 연장형을 지난 26일 정식 출시했다. 시작 가격은 11만 9,900위안(약 2,377만 원)이다.펑윈 A9 주행거리 연장형의 중국 시작 가격은 한국에서 파는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2.0 기본 트림(세제 혜택 기준 3,328만 원)보다 951만 원 낮다.주행 보조용 센서인 라이다를 더한 트림은 12만 9,900위안(약 2,576만 원)이다. 이 트림도 쏘나타 가솔린 1.6 터보 기본형보다 367만 원 싸다.값을 낮췄다고 작은 차를 ..

자동차 2026.11.02

65세 정년연장 연내 입법 속도…내년 퇴직 1967년생은?

65세 정년연장 연내 입법 속도…내년 퇴직 1967년생은?김용훈2026. 11. 2. 양대 노총, 11월 초 민주당 특위 재개·법안 제출 촉구김영훈 “연내 꼭 처리”…시행 시기·퇴직자 경과조치 관건[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법정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입법을 올해 마무리하라는 노동계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정부도 연내 입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법안이 올해 국회를 통과하더라도 정년이 임박한 세대의 소득 공백까지 해소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시행 시기와 적용 대상에 따라 내년 60세가 되는 1967년생 등이 정년연장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어서다.2일 노동계에 따르면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 간사인 김주영 의원을 만나 특위 재개와 연내 입법을 촉..

시사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