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깡통보다 싸다고?... 라이다 달고 2천만 원대에 나온 괴물 세단윤상현 기자, 2026.11.2. 펑윈 A9 정측면 예상 이미지 / 출처 : 더위드카 AI 제작(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중국 치루이(Chery)의 신에너지 브랜드 펑윈이 중형 세단 펑윈 A9의 주행거리 연장형을 지난 26일 정식 출시했다. 시작 가격은 11만 9,900위안(약 2,377만 원)이다.펑윈 A9 주행거리 연장형의 중국 시작 가격은 한국에서 파는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2.0 기본 트림(세제 혜택 기준 3,328만 원)보다 951만 원 낮다.주행 보조용 센서인 라이다를 더한 트림은 12만 9,900위안(약 2,576만 원)이다. 이 트림도 쏘나타 가솔린 1.6 터보 기본형보다 367만 원 싸다.값을 낮췄다고 작은 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