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 4x4 3총사로 한국 공략!!!
일본 자동차메이커인 스바루자동차가 오는 4월말부터 한국에서 중형세단인 레거시, 크로스오버차인 아웃백, SUV인 포레스터를 판매한다. 이들 차종은 모두 4륜구동이다.
스바루코리아(대표 최승달, subarukorea.kr)는 2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한국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스바루코리아에 따르면 레거시는 스바루의 대표적인 스포츠 패밀리 세단으로 1989년 첫 출시됐다. 한국 출시된 모델은 5세대로 전장과 전폭은 민첩함을 살려 설계됐다. 중형 세단의 안락함 뿐 아니라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방향 정확성을 갖췄다. 대칭형 AWD를 탑재해 어떠한 도로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 지난해 미국도로안전보험협회에서 아웃백과 함께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아웃백은 1995년 출시된 스바루의 대표적인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모델이다. 아웃백은 야생,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땅을 뜻하는 호주 영어에서 유래됐다. 스포티한 외관, 널찍한 실내공간, 사용이 편리한 짐칸이 특징이다.
포레스터는 1997년 출시돼 현재는 3세대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스바루의 특징인 낮은 무게 중심을 갖췄고 대칭형 AWD시스템을 탑재했다. 세단과 같은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다. 널찍한 실내공간을 갖췄다. SUV와 세단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이다. 낮은 무게중심은 세단 같은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AWD시스템을 적용해 오프로드 성능까지 갖췄다. 북미에서는 특히 여성 운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스바루코리아(대표 최승달, subarukorea.kr)는 2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한국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 포레스터
↑ 아웃백
↑ 레거시
아웃백은 1995년 출시된 스바루의 대표적인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모델이다. 아웃백은 야생,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땅을 뜻하는 호주 영어에서 유래됐다. 스포티한 외관, 널찍한 실내공간, 사용이 편리한 짐칸이 특징이다.
포레스터는 1997년 출시돼 현재는 3세대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스바루의 특징인 낮은 무게 중심을 갖췄고 대칭형 AWD시스템을 탑재했다. 세단과 같은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다. 널찍한 실내공간을 갖췄다. SUV와 세단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이다. 낮은 무게중심은 세단 같은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AWD시스템을 적용해 오프로드 성능까지 갖췄다. 북미에서는 특히 여성 운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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