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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위의 퍼스트 클래스″..도요타 ′시에나′

태권 한 2011. 10. 14. 10:32

″도로위의 퍼스트 클래스″..도요타 ′시에나′

 

 

미국産 도입..2.7 및 3.5 리터 2종 


한국도요타는 퍼스트 클래스 리무진인 시에나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전국 전시장에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7년 첫 출시된 이래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는 시에나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에서 발표한 '2011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됐으며, 미국 J.D 파워가 발표한 '2010 신차품질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기술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다음달 8일 공식 출시되는 시에나는 2.7 리터와 3.5 리터 두 가지 엔진을 탑재하고,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쉬한 외관 디자인, 넓은 인테리어, 장거리 여행에도 리무진과 같은 편안한 승차가 가능한 롱 슬라이드 시트 등 다양한 편의 장치가 적용됐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시에나는 럭셔리함과 편의성을 갖춘 퍼스트 클래스 리무진으로 한국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토요타 모델 최초로 미국에서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