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이

아이들의 성장 활성화 운동에는

태권 한 2009. 5. 26. 17:56

 

 

아이들의 성장 활성화 운동에는

 

아이들의 성장은 척추의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아이들의 척추는 너무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척추를 건강하게 하게 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다음의 글은 제가 저의 블로그에 이미 올려놓은 글입니다. 이 글에 소개되는 내추럴 워킹은 아이들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입니다. 따로 시간을 내는 것이 아닌 이왕 걷는 시간을 보다 값지게 활용하자는 것입니다. 

 

 

[요즈음 아이들은 사춘기가 빨리 찾아오는 경향이 있다. 한국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조기성숙증의 어린이가 2001년 1158명에서 2005년엔 5274명으로 5년 사이에 무려 4.5배 이상 급증했다. 조기성숙증은 여아는 만 8세 이전, 남아는 만 9세 이전에 2차 성징이 일어나거나 성인의 신체구조를 갖는 경우를 말한다.

 

이렇듯 아이들이 조기 성숙하는 이유는 다양한 환경호르몬과 과잉 영양 때문일 것이다. 조기 성숙의 문제점은 성장판이 일찍 닫혀 키가 크지 않는다는 데 있다. 한창 커야 할 나이에 성장판이 닫히면 문제가 크다. 또한 어려서부터 의자에 고정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것도 척추를 굳게 해 성장을 방해하리라 믿어진다.


                                   어릴 때 열려있던 성장판이 어른이 되면 닫히게 된다. 
                       조기성숙증은 성장판을 일찍 닫게 만들어 발육에 지장을 준다.


 

먹고 마시고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하는 모든 환경적인 요인이 아이들의 조기성숙을 부추기고 있다. 그럼 조기성숙을 해결할 방법은 무엇인가? 몸을 자연스럽게 해주면 된다. 아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바꾸기는 힘들지만 몸은 정화시킬 수 있다. 흐르는 물이 썩지 않듯 오염된 몸을 정화시키는 데엔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척추를 자연스럽게 움직여주는 것이다.

 

아이들의 성장은 척추의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믿어진다. 하지만 요즈음 아이들의 척추 건강은 실로 심각하다. 척추를 자연스럽게 움직여 줌으로 척추를 건강하게 하고 또한 반자연적 환경에 의해 오염된 몸을 자연스럽게 정화시켜 주어야 한다.

 

척추를 건강하게 하려면 척추 본연의 자연적 기능을 살려주면 된다. 척추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파동운동을 위해 설계되어 있으며 파동운동을 해줌으로 척추가 건강해진다. 그러나 우리는 평소 그 파동운동을 전혀 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허리를 꽂꽂이 세우고 걸음으로써 걸을 때마다 척추에 직접적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제 척추의 파동운동을 살리는 방향으로 걸음을 바꾸어야 한다. 따로 시간을 내서 운동할 필요 없이 기왕 걷는 걸음을 자연스럽게 해주면 된다. 이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척추로 걷는 내추럴 워킹이 좋은 해결책이다.



 


                          내추럴 워킹은 척추를 활용해 몸 전체로 걷는 걸음법이다.

내추럴 워킹은 다리와 무릎에만 힘을 집중해 걷는 일반 걸음과 달리 척추를 중심으로 몸 전체로 걷는 새로운 보행법이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척추를 자연스럽게 움직여주는 내추럴 워킹을 한다면 스스로의 몸을 통해 자연을 실행함으로 조기성숙증 같은 성장에 치명적인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나아가 평생의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또한 진정한 자연인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아이들에게 지구의 미래를 맡기는 것만이 처참히 파괴되어 가는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