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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시승기 리뷰 프리뷰 2010년에 주목할 모델들 바이크 부문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바이크 시장도 꽁꽁 얼어붙었다. 2009년 신모델들은 신차효과도 누리지 못한 채 해를 넘겼다. 그러나 경제성 좋은 스쿠터가 선전하는 개기이기도 했다. 경기가 회복 된다는 소식도 나오고 있지만 철강금속 업종이 2010년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제조메이커가 원자재비용 부담을 어떻게 풀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SPORT 스포츠 바이크 부문 언제나 신모델 보다는 새 모델이 더 주목되는 법이다. 오랫동안 잠잠했던 혼다가 신모델을 다수 내놓고 있다. 2010년엔 V형4기통 VFR1200F를 새롭게 선보인다. 오버리터 초고속 F차는 세계적으로도 그 수가 매우 적은데 그 중 V4머신은 VFR1200F가 유일하다. 일제 V4스포츠의 전기를 마련하게 될지 주목된다. 필연적으로 하야부사와의 충돌을 피할 수 없는데 철옹성 같은 하야부사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궁금하다. VFR1200F는 본격적인 투어러 수준의 수납공간을 갖출 수 있으며 바이크 최초로 더블클러치 버전을 마련하고 있다. HONDA VFR 1200 F 2010 172ps 마력 / 9,000rpm 173.5kg-m / 6,500rpm BMW S 1000 RR 2010 193ps마력/13,000rpm 11.4kg-m/9750rpm S1000RR 역시 2010년부터 시판될 새로운 모델이다. BMW의 병렬4기통 스포츠 머신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제머신과 비슷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으로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린다. 국내에선 기본형이 2190만원 프리미엄 모델이 2490만원으로 결정되어 S1000RR이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성능까지 받쳐준다면 큰 혼란이 생길 것이다. 좋은 성능, 좋은 가격이니 국내 서비스 신뢰성도 좋아질까? APRILIA RSV4R 2010 999.6cc 184kg 180ps마력/12,500rpm 11.7kg-m/10,000rpm 이탈리안 스포츠라고 하면 2기통이었다. MV에서 병렬4기통을 내놓았지만 두카티의 아우라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프릴리아의 V4엔진은 얘기가 좀 다르다. 대량양산체제를 갖춰 대중적으로 어필 할 수 있고 새로운 미래에 가장 주목되는 형식이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2009년에 데뷔한 RSV4 팩토리는 가장 주목되는 모델이었으나 경기불황이 한창일 때 발매되어 빛을 보지 못했다. RSV4R은 RSV의 기본형 모델로 팩토리버전보다 저렴하다. 매우 훌륭한 머신이니 주변상황만 회복되면 파란의 주역이 될 것이다. 국내 공급처인 프로이탈리아의 불안정으로 공급이 중단되었었다. 최근 다시 문을 연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신뢰회복을 위해 체질개선도 병행되길 바란다. YAMAHA YZF-R1 2010 999cc 206kg 182ps마력/12,500rpm 11.8kg-m/10,000rpm 2009년 풀-체인지 된 YZF-R1은 주기상 연식구분을 위해 컬러 패턴만 변경되고 동일한 제원으로 2010년을 맞는다. MOTO GP머신에 사용된 크로스플레인 크랭크샤프트 기술을 적용해, 구동 접지력(트랙션)을 크게 향상시켰다. 좋은 머신임에도 경기불황과 맞물려 온당한 신차특수를 누리지 못했다. 그러나 여전히 가장 주목되는 레플리카 중 하나라는 사실엔 변함이 없다. YZF-R1은 일제 슈퍼스포츠 머신 중에 가장 대대적인 변경이 가해진 모델이다. 시판중인 병렬4기통 중 트랙션은 가장 좋을 것이다. SUZUKIGSX-R1000 2010 999cc 203kg 185ps마력/12,000rpm 11.9kg-m/10,000rpm SUZUKI KOREA는 환율을 이유로 최신 GSX-R시리즈를 아예 공급하지 않다가 8월에야 소량을 유통시켰다. 메이커 공식공급처로서는 상식 밖의 처사였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풀-체인지 된 GSX-R1000을 병행수입업체를 통해 만나야 했다. 직접 시승해본 R1000은 여전히 매력적인 성능을 보여주었다. 원가절감의 결과로 쇠로 만들어진 무겁고 커다란 챔버(일명 도시락 통)를 달고 있지만 배기장치를 교환하면 워런티(품질보증)를 해주지 않아 A/S를 받을 수 없다. 신속하고 정확한 출력반응은 역시 대단하다. 화끈한 성능만큼이나 균형도 잘 잡혀있다. 그러나 브레이크의 느낌은 여전하다. ▶ HONDA는 주기상 2010년에 풀-체인지 되어야 할 CBR1000RR을 변경 없이 그대로 출시한다. ▶ Kawasaki의 Z-1000이 강렬한 이미지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국내 공급처의 의지는 불분명하다. ▶ DUCATI는 신모델마다 공격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최신의 스트리트 파이터는 매우 강렬하며 스포츠 클래식의 GT1000은 베테랑 라이더들이 평생동반자로 삼기에 아주 적절하다. 그런데 지금은 고객응대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가?(2006년에 GT1000을 구입하러 갔다가 매장직원이 포기하게 만들었다.) ▶ MV AGUSTA가 신형 F4를 내놓았다. 성능은 더 좋아졌다고 하는데, 신형 F4를 보면 떠난 탐브리니의 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트라이엄프 DAYTONA 675의 3기통 엔진이 확실한 MV의 새로운 미들급 머신 F3는 새로운 기대주다. CRUISERS 크루저 바이크 부문 팻 밥은 데뷔한지 좀 지났지만 국내에선 아직 제대로 빛을 보지 못했다. 할리는 소프테일 시리즈가 더 인기 있지만 팻 밥은 다이나 시리즈를 새로이 부응시킬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매력적이다. 듀얼 헤드램프와 49mm의 굳건한 프론트 포크, 130/90사이즈의 육중한 앞 타이어가 연출하는 전면스타일은 압도적이다. 브레이크는 4피스톤 켈리퍼에 더블디스크로 시리즈 최고의 구성이다. 78마력에 토크 12.5kg-m는 H-D 빅트윈 라인에선 최고수준의 동력성능이다. 불황으로 판매가 부진했겠지만 이는 다른 메이커도 마찬가지다. 달러로 거래되는 할리는 비교적 환율로 인한 데미지가 가장 적었다. 게다가 2010년엔 달러약세가 명백하며 향후엔 1930년대 수준의 하이퍼 인플레이션도 의심되고 있다. 장황한 얘기는 이쯤으로 하겠다. 단순히 국내 소비자 가격을 말하고 싶었던 게다. 지금까지의 마케팅 전략이 고급이미지였다면 현재는 규모를 키운 만큼 비용부담도 늘었을 테니 보급에 힘써야 할 것이다. 이는 가격정책 수정을 의미한다. 여긴 한국이라는 한정된 시장임을 간과해선 안될 것이다. Harley Davidson FXDF Fat Bob 2010 1584cc 303kg 78ps마력/-rpm 12.5kg-m/3,125rpm \26,400,000 $14,999 start HONDA VT1300CX 2010 1312cc 307kg 54ps마력/4,250rpm 10.5kg-m/2,750rpm \18,800,000 msrp ¥1,428,000 2010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모델이다. 본격 차퍼 스타일의 멋진 자태가 일품이다. 이제 차퍼는 더 이상 값비싼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다. VT1300CX에 사용된 1312cc 엔진은 VTX1300에 사용되어 이미 입증된 파워트레인에 싱글핀 크랭크를 접목시켰다. 안정된 구조와 내구성, 일관된 조립품질은 기존 차퍼와 차별되는 부분이다. HONDA의 히트 유력모델이다. 오너의 감각과 역량(?)에 따라 개성 있는 스타일로 개조하기 좋은 베이스 머신이다. 아트페인팅, 배기튜닝 등 상상력을 발휘해보라! YAMAHA VMAX 2010 1679cc 310kg 200ps마력/9,000rpm 17.0kg-m/6,500rpm \32,880,000 $19,500 ¥2,310,000 200마력에 17 kg-m라는 양산 최강파워 머신을 어째서 크루저라인에 넣어야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V-MAX는 직접 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멋지다. 각각의 부품 질감과 완성도도 정점에 도달해 있다. 강력하지만 매우 세련되었고 동력 성능도 무시무시하다. 근 미래에 등장해야 할 머신이 타임머신을 타고 온 느낌이랄까? 그러나 각 나라마다 배정되는 대수가 제한적이기에 현실적으론 한정판매 모델이다. 2009년에 데뷔했지만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아직 빛을 보지 못했다. 주변의 값비싼 바이크들을 죄다 초라하게 만들어버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단점이라면 제품에 상응하는 비싼 가격뿐이다. **불꽃남자**드래그 가격 바이크메니아 바이크매니아 bikemania BIKE MANIA MACHINE 머신
출처 : 바이크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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