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독도관련 옛날신문!!!

태권 한 2010. 6. 5. 08:31

독도관련 옛날신문!!!

 

 

독도와 역사왜곡 문제는 건전한 한·일 관계에서 결코 우회할 수 없는, 치명적인 현안이다. 미래의 100년을 위한 동반자적 양국 관계발전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고, 우호 증진의 기폭제로 작용할 수도 있다. 광복과 종전 65년이 지났지만 일본은 여전히 이를 두고 도발적인 책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일본의 극우 보수주의자들이 주도하는 이 같은 반역사적 도발은 한·일 양국의 미래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로 작용한다.

기사원문: 2010. 3. 17 [서울신문]

 

 

잊을만하면 나오는 일본의 ‘독도 도발’

 


일본 트러블 – 독도
57년 1월 일본정부는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각서를 한국에 보내왔다. 60년 1월 일본의 비후라는 일대령이 독도무력 점령을 주장 상륙작전을 감행하겠다고 망언을 발한 일이 있고..60년 2월8일 안신개일 수상은 한국이 일본침략을 막기 위해 독도에 해양경비대를 파견하고 있는 것을 오히려 "무력침략"이라고 망언했다. 61년 10월22일 소판일외상은 "한국의 독도영유는 온당치 못한 일"이라 말하고" 한일회담으로 국교가 정상화되면 헤그 국제사법재판소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방언했다.
기사원문: 1964. 2. 8 [동아일보]

 


日순시선 독도해상 침범…동쪽 등대 5백m앞까지 접근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1천t급 순시선이 동해 독도의 5백m앞 해상에까지 접근, 우리영해를 침범했다. 29일 치안본부에 따르면 일본8관구 해상보안청소속의 이 순시선은 PL114오끼호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이 순시선은 28일 상오 5시 50분경 경북 울릉군 독도 동쪽등대앞 5백m 해상에까지 들어오는 등 우리영해를 침범했다. 독도경비대가 치안본부에 긴급타전해온 전문내용에 따르면 이순시선은 등대앞으로 접근한뒤 갑판위에 있던 승무원 10여명이 10여분동안 쌍안경으로 독도 쪽을 관찰한뒤 물러갔다는 것이다.
기사원문: 1981. 8. 29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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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일본땅" 교과서 공개…노골적인 역사왜곡

지난 3월 일본 정부의 지침에 따라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한 초등학교 교과서가 일반에 공개됐다. 검정 전 교과서와 비교하면 일본 정부의 노골적인 역사 왜곡 지시가 확연하게 드러난다.

기사원문: 2010. 5. 12 [SBS]

 


日, LA서 "'독도는 한국땅' 광고 떼라" 생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본총영사관 측이 LA 근처 고속도로변에 독도 홍보 대형광고를 게재한 재미 동포에게 최근 "다케시마(독도)는 일본의 영토"라는 내용의 항의편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기사원문: 2010. 4. 12 [연합뉴스]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려주는 명백한 증거들

 


“일 고지도에도 한국령 명시”

우리나라는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입증하는 충분한 역사적 자료를 갖고있다. 현존하는 최초의 기록은 삼국사기. 삼국사기에는 독도가 울릉도와 더불어 우산국이었으나 서기512년 신라에 귀순했다고 전하고 있다. 고려사 지리지에도 독도는 기록되어 있고 세종실록지리지,신증동국여지승람, 성종실록, 증보문헌비고 등에 계속 언급되고 있다. 성종 실록에는 독도(삼봉도)에 관한 기록이 많이 보인다. 군역을 도피하고 세금을 포탈한 강원도 영안도(함경도)의 유민이 이섬에 많다는 말이 있으므로 이섬을 찾아갔던 김자주 등의 보고서가 성종실록에 비친다.
기사원문: 1977. 2. 8 [경향신문]

 


“독도는 한국령” 일 정부 문서 발견
일본 명치정부의 최고국가기관인 태정관이 울릉도(죽도)와 독도(송도)는 일본과는 관계없는 곳이며 조선영토임을 확인한다는 결정문을 비롯해 울릉도와 독도를 조선부속령으로 밝힌 일본외무성의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독도를 한국영토로 그린 일본지도 '총회도' 등 다수의 고급자료로 이자료들의 발견은 일본측의 억지독도 논쟁을 잠재우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를 한국영토로 분명히 밝힌 '총회도'는1860년대 일본과 인접국가의 국경을 표시한 지도로 울릉도와 독도를 조선국을 표시한 노란색으로 채색되어있고 두섬 옆에 '조선의 것'이라고..
기사원문: 1989. 12. 14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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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조선땅'…日지도 첫 공개

지도는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까지 정확한 척도로 세밀하게 그렸고 일본 측에서 일컫는 죽도(竹島.울릉도)와 송도(松島.독도)를 조선계(朝鮮界.조선의 영토)에 속하는 것으로 표시했다.

기사원문: 2010. 4. 1 [연합뉴스]

 


'독도는 외국' 일본 법령 또 발견

일본 대장성이 패전 직후인 1946년 8월 15일 발표한 고시 자료 645호. 일본이 점령했던 영토 가운데 '외국'으로 분류한 지역을 규정하고 있는데 네번째 항목에 죽도, 즉 독도가 명시돼 있다.

기사원문: 2009.11.16 [YTN]

 

 

 

독도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노력들

 


잊혀졌던 공훈, 30년만에 햇빛 '독도 의용수비대'

53년 6월 24일 이들은 독도부근에서 멋대로 실습을 하던 '오키'수산고교연습선을 붙잡아 귀항시키는가 하면 7월 12일에는 독도주변을 맴도는 일본해상 보안청 순시함 '해구라'호를 사격으로 위협,쫓아보냈다. 또 54년 8월 23일에는 일본해상보안청 순시함 '오키'호를 총격전 끝에 물리쳤으며 55년 11월 21일에는 역시 해상보안청소속 순시함 3척과 비행기 1대가 침공했으나 30여분간의 총포전 끝에 격퇴시켰다. 독도 의용수비 대원들은 그후 56년 12월 30일 정국이 다소 안정되자 독도 방위 임무를 경찰에 넘겼다.

기사원문: 1983. 7. 9 [동아일보]

 


무인 독도에 주민이 생겼다…어부 최종덕씨 세 가족 주민등록 옮겨
최씨는 지난봄 출어기에 부인과 해녀 5명을 데리고 독도로 이주하여 서도 동쪽벼랑 기슭에 토담으로 벽을 치고 슬레이트로 지붕을 입히는 간단한 집을 지었다. 그리고 20여일 전에는 도동에 나가서 주민등록을 이 번지로 옮김으로써 건국 후 최초의 '독도주민'이 됐다. "일본과 우리가 이 독도를 놓고 네 땅이다, 내 땅이다 승강을 벌인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옛날부터 우리땅이고 우리 백성들이 고기를 잡아먹던 바다인데 새삼스레 땅싸움 이라니 말도 안됩니다.” 날카로운 국제적 분쟁지역인 이 곳에 살면서도 미처 그 긴박감을 의식치 못하는 듯..
기사원문: 1977. 10. 24 [동아일보]

 


이색가요 ‘독도는 우리땅’ 대학가서 큰 인기

얼핏 들으면 우스꽝스럽기도 한 이색가요가 대학가를 중심으로 서서히 퍼지고 있다. 중얼거리는건지 노래를 하는 건지 쉽게 짐작이 안가는 이 야릇한 노래의 제목은 '독도는 우리땅'.'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2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으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독도의 위치 평균기온 강수량 넓이 특산물까지 열거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지증왕 13년 섬나라 우산국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세째줄 하와이는 미국땅 대마도는 일본땅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역사적 사실까지 삽입.
기사원문: 1983. 1. 25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