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값' 日 수입차 밀려온다!!!
한국의 대표차량인 현대자동차 '쏘나타'와 비슷한 가격의 수입차들이 대거 등장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넓히고 있다.
수입차와 국산차 간의 가격 차이를 좁히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한 곳은 일본 업체들이다. 지난해 10월 도요타가 중형세단 '캠리'를 예상보다 낮은 가격으로 한국 시장에 선보인 이후 혼다, 닛산, 미쓰비시 등 일본업체들은 일제히 가격 인하 행진에 동참했다.
2000cc급 4기통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랜서는 최고출력 145마력, 최대토크 19.8kg.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7개의 에어백과 스마트키 등(다이내믹트림 기준)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한국닛산이 5일 출시한 중형세단 '뉴 알티마'의 국내 가격도 '파격적'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낮아진 가격 외에도 DMB,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가 지원되는 스크린, 스마트키와 보스(Bose)사 오디오를 기본 장착하는 등 편의사양 면에서도 만만찮은 경쟁력을 갖췄다. 닛산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로그'도 최저 299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동력성능과 연비 등을 크게 개선했으며 속도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운전대),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3.5인치급 디스플레이 룸미러, 측면·커튼에어백을 기본 적용됐다. 가격은 고급형이 2866만원, 최고급형은 2992만원이다.
수입차와 국산차 간의 가격 차이를 좁히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한 곳은 일본 업체들이다. 지난해 10월 도요타가 중형세단 '캠리'를 예상보다 낮은 가격으로 한국 시장에 선보인 이후 혼다, 닛산, 미쓰비시 등 일본업체들은 일제히 가격 인하 행진에 동참했다.
2000cc급 4기통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랜서는 최고출력 145마력, 최대토크 19.8kg.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7개의 에어백과 스마트키 등(다이내믹트림 기준)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한국닛산이 5일 출시한 중형세단 '뉴 알티마'의 국내 가격도 '파격적'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낮아진 가격 외에도 DMB,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가 지원되는 스크린, 스마트키와 보스(Bose)사 오디오를 기본 장착하는 등 편의사양 면에서도 만만찮은 경쟁력을 갖췄다. 닛산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로그'도 최저 299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같은 일본 업체들의 가격공세에 직면한 현대차는 오는 18일 '쏘나타'에 2.4ℓ급 GDI 엔진을 탑재한 'F24 GDI' 모델을 출시하며 국내 시장 수성에 나선다.
동력성능과 연비 등을 크게 개선했으며 속도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운전대),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3.5인치급 디스플레이 룸미러, 측면·커튼에어백을 기본 적용됐다. 가격은 고급형이 2866만원, 최고급형은 299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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